안녕하십니까? 부산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부산 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희 재단은 담보가 부족해 은행 문턱을 넘기 힘든 부산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 여러분께 '신용보증'을 통해 저금리의 자금을 원활히 이용하실 수 있도록 돕는 부산광역시 유일의 공적 금융기관입니다.
1997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저희는 늘 여러분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성장해 왔습니다. IMF사태부터 카드대란, 국제금융위기, 최근의 코로나19 상황까지 지역 경제가 흔들릴 때마다 저희 재단은 자영업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최일선에서 누구보다 힘차게 뛰어왔습니다.
이제 저희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여러분이 더 편안하게 재단의 보증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더 쉽고 빠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그리고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맞춤형 해결책을 제안하고 재단의 문턱은 낮추면서 현장의 목소리는 높게 듣겠습니다. 여러분의 어려움이 해결될 때까지 재단이 끝까지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곳 홈페이지가 여러분의 어려움을 해결해 드리는 유익한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희 재단 임직원 모두는 여러분의 꿈이 부산 경제의 활력으로 피어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지원하고 응원하겠습니다.
힘겨운 시기이지만, 여러분 곁에는 항상 부산신용보증재단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주시기 바라며 여러분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